임광현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지난 9.14.(월) 2020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업무가 진행 중인 도봉세무서(서장 권순재)를 방문했습니다.
임광현 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장려금 신청업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봉세무서가 장려금신청 방문인원이 서울시내 세무서 중 가장 많은 곳이니 방문인과 직원들의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장려금 반기신청·지급제도 집행의 어려움을 알고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 장려금을 조기 지급하는 좋은 취지의 제도이므로 힘들더라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소득세과·부가가치세과를 비롯한 각 과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의 업무관련 애로사항 등을 경청하고, 건강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서울지방국세청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고 ARS(1544-9944), 손택스(모바일앱), 홈택스 등을 통한 비대면 신청을 제공하고 있으며, 9.15.까지 신청하는 '20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은 심사를 거쳐 12월 중 지급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