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준 서울지방국세청장은 7.15.(수) 성동세무서를 방문하여 2020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현황을 살피고,「코로나19」감염예방을 위해 신고창구 운영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명준 서울청장은 부가가치세 신고를 위해 세무서를 내방한 납세자들로부터 신고는 물론 사업현장에 대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납세자와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한편,「코로나19」비상대응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신고업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지방청에서는 세무서 방문자제, 홈택스·손택스를 통한 비대면 신고방법을 다방면으로 홍보하고 있으니 세무서에서도 자체적으로 납세자에게 적극 안내해 달라"고 말하고, 특히 "이번 신고에 '소규모 개인 일반사업자 부가가치세 감면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적용대상 사업자에 대해서는 제도 안내 등 신고지원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에게는 납부기한 연장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펼쳐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한 방문신고인원이 많은 12개 세무서 신고창구에 서울청 부가가치세과 직원 20여명을 투입하여 신고업무를 지원하도록 하고, 남은 신고기간에도 납세자들의 부가가치세 신고·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고지원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