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청장 김명준)은 지난 5.22.(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본부장 최선일)와 소상공인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에 대한 세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들에 대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들의 세금관련 애로사항 수집·개선 및 공단 산하 지역센터에 무료 세무상담 창구를 운영하는 것에 상호 협조하고, 공단 주관 창업·재기 교육과정과 서울지방국세청 주관 납세자세법교실에 상대 기관의 교육내용*을 추가하고, 추가된 과정의 강사진은 서로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국세청) 창업자·폐업자 세법교육·세무안내, (공단) 창업·재기 지원정책안내
또한 발간책자, 홈페이지를 통해 양 기관의 지원정책을 공동 홍보하고, 그 밖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력(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현지 상담창구 설치,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등)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김명준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고 소상공인·전통시장상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현재 시행 중인 신고·납부기한연장, 징수유예, 환급금 조기지급, 세무조사 연기 등과 함께 소상공인·영세납세자의 세무상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