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서울지방국세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20.05.26.
  • 조회수1483

서울지방국세청(청장 김명준)은 지난 5.22.(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본부장 최선일)와 소상공인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에 대한 세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들에 대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들의 세금관련 애로사항 수집·개선 및 공단 산하 지역센터에 무료 세무상담 창구를 운영하는 것에 상호 협조하고, 공단 주관 창업·재기 교육과정과 서울지방국세청 주관 납세자세법교실에 상대 기관의 교육내용*을 추가하고, 추가된 과정의 강사진은 서로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국세청) 창업자·폐업자 세법교육·세무안내, (공단) 창업·재기 지원정책안내

또한 발간책자, 홈페이지를 통해 양 기관의 지원정책을 공동 홍보하고, 그 밖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력(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현지 상담창구 설치,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등)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김명준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고 소상공인·전통시장상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현재 시행 중인 신고·납부기한연장, 징수유예, 환급금 조기지급, 세무조사 연기 등과 함께 소상공인·영세납세자의 세무상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