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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서울지방국세청장, 도봉세무서 신고현장 방문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20.05.15.
  • 조회수1485

김명준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지난 5.13.(수) 도봉세무서(서장 고현호)를 방문하여 종합소득세 신고 및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현황을 살펴보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신고창구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김명준 서울청장은 소득세 신고창구와 장려금 신청창구 등을 둘러보며, 코로나19 비상대응체제로 녹록치 않은 근무 여건 속에서도 소득세 신고 및 장려금 신청업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느 때보다도 힘든 경제상황이며, 영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경우에는 경제적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더 클 수 있는 만큼, 최대한의 세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이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로 전환됐지만, 이태원 클럽 감염 확산으로 엄중한 상황이므로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감염예방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는 것과, “특히, 도봉세무서의 경우 서울시내 세무서 중 5월 방문인원이 가장 많은 만큼, 지방청에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세무서 방문자제, ARS(1544-9944)·홈택스를 통한 비대면 신고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있지만, 자체적으로도 납세자에게 적극 안내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주택임대소득 전면과세에 따라 올해 처음 신고하는 주택임대 수입금액 2천만원 이하 납세자에 대한 신고지원을 강화하고,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개인지방소득세 분리신고도 지자체와 협업하여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김명준 서울청장은 앞으로도 소득세 신고 및 장려금 신청 상황을 계속 살피고, 현장에서 납세자와 직원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