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은 2.5.(수) 종로구 수송동 청사에서 김명준 서울지방국세청장 주재로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회의는 서울청 관내 28개 세무서장과 지방청 관리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세청에서 발표한 「2020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토대로 서울청의 특색에 맞는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하여 본격 시행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특히 국민의 높아진 권리의식에 맞춰 세법진행 전반에서 적법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국민들에게 상실감을 주는 지능적·불공정 탈세행위에 대해서는 세무조사·체납집행·세원관리 등을 통해 강력히 대응함으로써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국세행정을 구현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김명준 서울청장은 세원의 변화동향과 탈루수법의 진화양상에 대한 실태파악과 적시대응을 위해 지방청과 세무서간 정보공유와 전문성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국세공무원의 전문성 함양을 통한 세정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급변하는 환경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계층·업종 등에 대한 맞춤형 세정지원 확대도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오늘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이 일선 현장에서 충실히 집행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세행정의 실질적
변화와 성과를 일구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