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준 서울지방국세청장은 1.21(화) 민속명절인 설을 앞두고 서울청 간부들과 광진구에 위치한 자양전통시장을
방문했습니다.
김명준 서울청장은 시장을 둘러보며 직접 물건을 구매하고 상인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시장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담회에서는 국세청의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 세정지원 방안이 담긴 안내문을 나눠주고 건의사항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해 주었으며, 동행한 장동희 성동세무서장에게 시장 상인들을 위해 세무적으로 도와줄 부분은 적극 지원하도록 당부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직원들도 시장을 함께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떡·과일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구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