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청장 김현준)은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청사를 방문한 납세자와 직원들에게 따뜻한 차를 대접하는 '차 나눔' 감사 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세무행정 일선에서 충실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김현준 청장이 특별히 마련한 자리입니다.
전문 바리스타가 직접 제조한 8종류의 차(아메리카노, 라떼, 유자차, 자몽에이드 등) 650잔이 납세자들과 직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행사 시작 3시간 만에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청사에 방문했다가 뜻밖의 차 대접을 받은 납세자들은 "비록 차 한 잔이지만 성실 납세를 감사하는 마음이 담긴 것 같아 대접받은 기분이다"라고 흐뭇해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