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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 회의 개최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19.02.12.
  • 조회수1273

서울지방국세청(청장 김현준)은 2.12(화) 종로구 수송동 청사에서 관내 28개 세무서장과 지방청 관리자가 참석한 가운데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세청에서 발표한 2019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논의하고, 성실신고지원, 고의적 · 지능적 탈세 · 체납 근절, 소통을 통한 세정혁신 등 지방청 주요업무 추진방안 및 소관별 지시사항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논의한 내용이 일선 현장에서 원활히 집행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정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내는데 세정역량을 집중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특히 김현준 서울청장은 상반기에 집중된 부가가치세·법인세·종합소득세 신고지원 및 올해 첫 시행되는 종교인 소득 과세, 주택임대소득 전면과세 등 주요 현안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올해 대폭 확대되는 근로·자녀장려금이 빠짐없이 지급되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아울러, 세정에 대한 높아진 국민의 기대수준에 부응하고 주요 현안업무를 차질 없이 집행하기 위한 직원의 전문성 제고와 일선의 업무효율성 제고를 강조하고, 세무서와 지방청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하나의 팀(One Team)으로 팀워크를 발휘하여 맡은바 업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