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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서울지방국세청장, 부가가치세 신고 현장 방문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19.01.23.
  • 조회수1208

서울지방국세청(청장 김현준)은 1.22.(화) 2018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위해 노원세무서를 방문한 납세자들로

부터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신고도움 업무를 수행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김현준 청장은 이번 신고와 관련하여 납세자의 신고편의성을 높이고, 일선 세무서 신고창구를 지원하기 위하여 방문납세자가 많은 20여개 세무서에 지방청 직원 25명이 직접 나가 적극 지원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서민경제가 어려운 상황이니만큼 납부기한 연장, 설 명절 전 부가가치세 환급금 조기지급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자금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실질적인 세정지원을 주문하고,



방문 납세자를 주로 맞이하는 민원봉사실과 개인납세과는 물론, 재산법인납세과, 조사과 사무실도 모두 찾아가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남은 신고기간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