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지난 10.23.(화) 구로디지털산업단지 및 구로세무서를 방문해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김현준 청장은 이용군 구로세무서장과 함께 구로디지털산업단지를 방문해 ‘한국디지털단지 기업인연합회’
이호성 이사장과 임원진을 만나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현황을 설명 듣고 세금에 대한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스타트업 중소기업 두 곳을 찾아 창업 및 성장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살피고 혁신기술인 ‘펫맘 자동급식기’를 직접 시연해 보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현준 청장은 혁신성장정책을 세정차원에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한 성장단계별 맞춤형 세정지원
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성의 있는 세정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히면서 가업상속공제제도 등 세금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한 맞춤형 설명회 개최를 약속했습니다.
김현준 청장은 구로디지털산업단지 방문에 이어 구로세무서를 방문하여 주요 현안업무 추진현황 등을 살피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특히 “첨단디지털산업의 메카인 구로디지털산업단지(G밸리)를 관할하는 만큼 ‘혁신성장 지원단’을 중심으로 전담창구를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맞춤형 세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영업자·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 종합대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김현준 청장은 지난 17일에도 도봉세무서를 방문하여 저소득층 및 영세납세자에 대한 세정지원 등 주요 현안업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습니다.
한국디지털단지 기업인연합회 임원진과의 만남
구로세무서 방문 민원인과 대화
구로세무서 직원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