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빈 서울지방국세청장은 7.8.(금) 본관 2층 대강당에서 명예퇴임식을 갖고 2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정든 국세청을 떠났습니다.
임성빈 서울청장은 퇴임사를 통해 28년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히며, 서울청장의 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성원을 보내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신 6천여 서울청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임성빈 서울청장은 외부 세정여건이 다소 어렵더라도 국세청 직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소통과 화합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퇴임사를 통해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