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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회의 개최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22.02.08.
  • 조회수1850

서울지방국세청은 2월 7일(월) 종로구 수송동 청사에서 임성빈 서울지방국세청장 주재로 「2022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실천방안을 논의하는 세무관서장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최소한의 인원만 현장에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됐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자발적 성실신고 지원 강화, 다각적인 세정지원과 복지세정 집행, 상반기 세무조사 운영방안, 납세자 권익강화, 다양한 소통채널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참석 간부들은 「2022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토대로 오늘 논의한 핵심 추진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국민경제의 완전한 정상화를 세정 측면에서 뒷받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회의를 주재한 임성빈 서울지방국세청장은 디지털 기반 세정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납세자 중심의 수준 높은 납세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다양한 비대면 신고지원 인프라 홍보·안내,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신고도움 자료 제공 등을 통해 납세자들이 쉽고 편안하게 신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야 한다고 주문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사업자, 새로운 성장동력인 뉴딜기업·혁신성장 기업 등에게 다각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하고, 근로·자녀 장려금의 신속한 지급, 실시간 소득파악 제도 안착 등 복지세정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영세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에게는 조사를 유예하거나 간편조사를 확대하는 등 세무검증 부담을 최소화하되, 경제의 균등한 회복을 저해하는 불공정 탈세·체납에는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아울러, 세정의 기본 가치인 준법과 청렴의식을 내재화하고, 다양한 소통채널을 구축하여 공감과 배려의 수평적 조직 문화를 활성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자고 주문했습니다.


끝으로 오늘 논의한 사항들을 일선 현장에서 충실히 집행하여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