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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국세청, 추석 명절 취약계층에 후원 물품 전달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21.09.16.
  • 조회수1592

임성빈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지난 13일 민속 전통 명절인 추석을 맞아 청운양로원, 남산원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희망하는 필요 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2004년부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랑나누기 기금으로 고아원, 양로원 등 5곳의 사회복지시설에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임성빈 서울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시설에 직접 방문하지는 못하지만 서울청 직원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물품이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소중한 일상이 하루 빨리 회복되어 내년에는 어려운 이웃을 직접 만나 정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참된 나눔문화 실천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운양로원은 1927년 설립되어 현재 35명의 할머니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2019년 5월부터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추석 명절 취약계층에 후원 물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