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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 서울지방국세청장, 용산세무서 부가가치세 신고현장 방문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21.07.23.
  • 조회수1833

임성빈 서울지방국세청장은 2021년 제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기간을 맞아 7.22.(목) 용산세무서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대응방역상황 및 신고관리 등 일선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임성빈 청장은 우선 신고 도움창구를 찾아 이번 신고를 위해 방문한 납세자들로부터 신고관련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는 한편, 코로나19 상황에서 원활한 신고관리를 위해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일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또한 지방청에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홈택스·손택스를 통한 비대면 신고방법 적극 홍보 및 도움창구 방문 자제를 안내하였으니 일선 현장에서도 감염예방과 신고편의를 위해 납세자에게 적극 안내해 달라고 당부함과 동시에 특히, 이번 신고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 방역조치 강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집합금지·영업제한 개인사업자를 위한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 세정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따뜻한 세정을 세심하게 펼쳐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수도권 지역의 거리두기 4계 강화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가 기한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적극적인 승인을 통해 원활한 경영 활동을 최대한 지원해 줄 것을 강조하였고, 코로나19 감염자 증가로 어려운 납세환경이지만 감염예방에 중점을 두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납세자가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남은기간 신고지원에 최선을 다해 이번 신고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임성빈 서울지방국세청장, 용산세무서 부가가치세 신고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