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렬 대전지방국세청장은 24일 2016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업무가 진행 중인
서대전세무서를 방문하여 신고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납세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동렬 청장은 신고창구를 들러 방문 납세자들의 신고상황을 살피면서 납세자들이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홈택스 전자신고, 스마트폰 모바일 신고 등을 적극 흥보하고,
방문한 납세자에 대하여는 신고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잘 살펴줄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에게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
따뜻한 세정지원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