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전세무서 김광천세무서장은 8월 10일(수)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
국세청 주관으로 세종 청사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전국 세무관서장, 본청‧지방청 관리자 등 289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성과를 점검·평가와 함께 하반기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확정하고 차질 없는
실천을 결의하였습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임환수 국세청장은 "하반기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어려운 여건이지만, 지난 50년간의
세정경험과 관리자들의 경륜, 열정을 바탕으로 조용한 가운데 흔들림 없이 소임을 완수해 국민과 함께하는
'성실납세지원 기관', '엄정한 공정과세 기관', '당당한 국세청'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임환수 국세청장은 이어 국민의 확고한 신뢰와 지지 확보를 위해 2만여 직원 모두가 '준법·청렴·소통의
선봉장'이 되어 국민들과 호흡하면서 한마음으로 전진해 나갈 것을 주문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관서장들은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관리자가 중심이 되어 각 분야별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마무리하는 한편, 솔선수범의 자세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국세청 변화를 주도하고,
준법·청렴·소통의 가치를 지켜나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