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전기안전 기초지식
○ 누전과 합선
-누전: 옥내 배선이나 전기기구 내 전선피복이 손상되어 전류가 금속체 외함 등 외부로 흐르는 현상
-합선: 옥내 배선이나 전기기구 내 전선피복이 과전류로 인한 과열이나 외부 충격 등에 의하여 손상되어 두 전선(+,-선)이 맞붙는 상태
○ 누전 및 합선 예방대책
-누전되는 부분에서 열이 발생하여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누전되고 있는 전기기구의 금속체 외함을 사람이 접촉하였을 때 감전의 우려가 있으므로 누전차단기를 반드시 설치하여야 합니다.
-누전차단기는 월 1회 이상 시험 버튼을 눌러 정상적으로 동작되는지 확인합니다.
-누전방지를 위해 금속체외함의 전기기구에는 접지시설을 해야 합니다.
-합선되면, 즉 두 전선의 충전부분이 서로 맞붙게 되면 강한 열이 발생하면서 인화물질에 착화되어 화재가 발생된, 정격용량의 차단기 및 퓨즈를 설치하여 합선이 되어도 전원을 신속히 차단하도록 합니다.
-전선이나 전기기구는 용량을 초과하여 사용하지 않습니다.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손상된 전선이나 전기기구는 교체해야 합니다.
나. 전기안전 요령
-코드는 잡아당기면 전선이 끊어져 합선이 될 우려가 있으므로 반드시 플러그를 잡고 뽑아야 합니다.
-문어발식으로 많은 전기기구를 사용하면 코드가 과열되어 위험하므로 전기기구 수량이 증가하면 콘센트 수량도 늘려주어야 합니다.
-플러그가 콘센트에 완전히 접속되지 않으면 접촉 불량으로 과열되어 화재발생의 위험이 있으므로 완전히 접속되도록 꼭 눌러줍시다.
-파손된 플러그나 콘센트는 누전이나 합선의 원인이 되므로 교체하여 사용합시다.
-전기다리미나 드라이어 등은 과열에 의한 화재 예방을 위하여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야 합니다.
-세탁기, 냉장고 업소의 냉장 쇼케이스 등에는 감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반드시 접지 시설을 합시다.
-플러그를 장기간 꽂아 둔 채 사용하면 콘센트와 플러그 사이에 먼지가 쌓여 습기가 차 누전이나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수시로 청소합시다.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으면 피복이 손상되거나 과열되어 합선에 의한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감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덮개가 있는 콘센트를 사용합니다.
-전기 부품은 정품을 사용하고 구리선 등을 퓨즈로 사용하지 맙시다.
-전기 고장 시 즉시 전문 업체에 수리를 의뢰하고 개인이 임의로 조작하지 맙시다.
전기코드는 반드시 플러그를 잡고 뽑아야 합니다.(피복 내 구리선이 끊어져 화재와 감전사고 위험)
문어발식 배선은 피해야 합니다.(전선마다 전기가 흐를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음)
전선이 손상된 경우 감전 또는 합선의 원인이 되므로 교체합니다.
젖은 손으로 플러그나 스위치를 잡으면 안됩니다.
유아나 어린이들의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 덮개 있는 콘센트를 사용합니다.
위험, 고압 등이 쓰인 장소에는 절대로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전봇대를 오르거나 전선을 긴 막대기 등으로 찌르는 장난을 하지 않습니다.
땅에 떨어진 전선 가까이는 가지는 않습니다.(한국전력공사 123으로 신고)
누전차단기는 감전사고 방지를 위해 꼭 사용하고 위급 시 바로 전기 차단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