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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9차 2월 안전점검의 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국민행동요령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21.02.01.
  • 조회수1295

□ 생활주변 안전사고 예방


  • 공사장 주변 도로나 건축물 등에는 균열이 생기거나 땅이 꺼지는 등의 이상 징후가 있는지 수시로 점검합시다.
  • 지하굴착공사장 주변에는 추락 또는 접근금지를 위한 표지판이나 안전펜스가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지 살펴봅시다.


  • 절개지, 암반 등에서 결빙과 해빙의 반복으로 토사가 흘러내릴 위험은 없는지 살펴봅시다.
  • 건물 주변의 축대나 옹벽 등이 배부름 현상으로 부풀어 오르거나 없었던 균열 등이 생겼는지 확인합시다.
  • 주변 배수로의 토사 퇴적 등으로 막혀있는 곳이 없는지 살피고,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즉시 119에 신고합시다.


  • 해빙기 때의 얼음 위에는 되도록 올라가지 않아야 합니다. 보통 얼음낚시는 얼음두께가 10㎝ 이상이면 안전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새로 얼음이 얼었을 때이고, 얼음두께가 10㎝이상일지라도 해빙기에는 얼음 상태에 따라 쉽게 깨질 수 있습니다.
  • 출입이 금지된 지역의 얼음판은 들어가지 않으며, 취사와 음주 행위를 하지 맙시다.


  • 도로주행 시 안전거리 확보합시다. 비가 올 때는 운전자 스스로 위험성을 인지하고 서행하지만, 해빙기 도로에서는 마음 놓기 쉽습니다. 해빙기 도로에서 브레이크 제동거리는 평균 5ⅿ이상 길어지므로, 안전거리를 확보하면서 운전합시다.
  • 낙석 주의 구간에선 서행하고, 주의 표지판이 붙어있지 않아도 주위에 산과 공사현장이 있는 곳에선 항상 주의합시다.
  • 해빙기 산행을 할 때 땅 속이 얼어 있는 경우가 있어 미끄러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합시다.


  • 해빙기에는 가정에서 가스시설의 이완 등에 따른 누출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 기온이 상승하면서 풀어진 전선연결 부분의 절연테이프를 다시 감아주고, 겨울철 빈번하게 사용한 전열기나 플러그, 전선, 콘센트 등이 헐거워지거나 파손된 곳은 없는지 잘 확인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교체합니다.
  • 해빙이 되면서 지반 침하를 발생시킬 수 있는데 이는 옥내 배전설비 손상으로 이어져 화재나 감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전기설비 이상 유무를 반드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