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세무서(서장 이호범)은 지난 2월 11일(화) 진주세무서 3층 소회의실에서 「국세와 지방소득세 분리에 따른 신고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관내 지자체(진주시, 사천시, 산청군, 남해군, 하동군) 지방소득세 신고 업무 실무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득세 분리 신고에 따른 소득세및 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호범 진주서장은 '올해부터 시행하는 소득세 분리신고로 인해 많은 혼란과 불만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공조로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진주세무서가 되겠다' 고 밝혔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