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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2회 '납세자의 날' 기념 성실납세문화 행사 실시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18.03.05.
  • 조회수913

익산세무서(서장 이세협)는 2018.03.05.(월) 오전 10시에 관내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 및 국세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5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행사를 가졌다.
「납세자의 날」은 국민의 성실한 납세와 세정협조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고 모범적인 납세로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납세자가 우대받는 성실납세의식을 정착시키기 위하여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날 이세협 서장은 모범납세자 등 수상자에게 성실납세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홍내과 의원 홍성욱 대표를 ‘1일 명예서장’에, 주식회사 아이니 김미경 대표이사를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에 위촉하여 세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특히, 올해 「납세자의 날」에는 개인사업자의 열악한 사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납세의무를 이행한 유은호 대표(구주전력)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자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주식회사 전북엔비텍(대표이사 정헌주)이 국세청장 표창, 김현호 원장(네이버치과 의원)이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 정영관 대표(삼나스포츠 이리점), 주식회사 광진(대표이사 김형남), 박헌재 상근부회장(익산상공회의소)이 익산세무서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모범납세자에게는 세무조사 유예(국세청장 표창 이상 수상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 이하 수상자는 2년간) 및 납세담보가 면제되는 등의 우대혜택이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