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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지원 소통주간'을 맞아 세금안심교육 등 운영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18.02.14.
  • 조회수890

익산세무서는 【세무지원 소통주간】(2.5~2.9)을 맞이하여 2월 8일은 세무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태영환 세무사와 함께 (사)한국외식업중앙회전북지회 익산시지부를 방문하여 ‘세금 안심교실’을 개최하엿고, 익일인 2월 9일에는 익산북부시장 장날을 맞아 시장 일대에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먼저, 세금안심교실에서는 영세 상인들이 느끼는 국세행정 및 세법질서에 대한 고충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함으로써 여론을 수렴하는 소통의 자리를 만들었다. 납세자보호담당관을 중심으로 납세자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익산 북부시장상가번영회와 공동으로 북부시장 일대에서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여 최저임금제에 대한 보완책으로 정부에서 주요 정책으로 시행하고 있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시행과 정착을 위해 리플릿 등을 나눠주고 현장 상담을 실시하는 등 집중적인 홍보를 하였다.

※ 일자리 안정자금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jobfunds.or.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